비바람이 불어도 꽃은 피듯이 눈 내리고 추워도 봄은 반듯이 옵니다.오늘 좀 어렵다고 포기 하는 것은 나약함의 극치를 걷고 있는 것이지요.곧 자작나무에 물이 오르기 시작하면 눈으로 덮여 있어도 봄이라 불러도 무방할 것입니다. 작성자 명 의 작성시간 13.02.02 답글 명절 잘 보내셨나요 귀경길 편안하게 오세요 작성자 세가지나무 작성시간 13.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