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서 부모형제분들과 계사년 구정명절을 행복하게 잘보내셨죠.귀경길에는 고향의 정을 가슴에 듬뿍담아 안전운행하여 돌아오셨겠죠.오늘부터 새롭게 새해에 계획하셨던 일들을 듬뿍담아온 고향의 기를이용하여 미래의 행복한 희망을 위해 힘차게 서두르지 마시고 한발짝씩 한발짝씩 다져보세요. 작성자 의지맨 작성시간 13.02.12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세가지나무 작성시간 13.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