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옆에 서서 햇살을 내어다 보니 꿈틀거리는 봄이 느껴 지는듯 합니다.서둘러 겨울을 밀어 내고 있지만...쉬이 손을 흔들지 않네요.건강과 행복 양손에 들고 미소 가득~한 하루 되시길~~^^ 작성자 후에미소 작성시간 13.02.20 답글 후에미소님 멋진말씀에 감동합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3.0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