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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오프라인 모임이 있는 날인데 기분이 찹찹 합니다.저희집 푸들강아지 이름 뽀미가 19년동안 살다가 어제밤에
    하늘로 갔습니다.옛말에 기르던 개도 난자자리가 표 난다 하드니만 가슴도 아프고 잘 돌봐주지 못한점 많이 미안해 집니다.
    회원님들 뽀미야 잘가 좋은데로 가 해주세요.보람된 주말 되십시요.
    작성자 전인치유 작성시간 13.02.23
  • 답글 보고 또보고님 오늘 연구회에 다녀갸셨답니다.^^전국 모임 필요성에 열변을 그리고 전국민 건강을위햔 방안보색에 심혈을..확인가능 했답니다.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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