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가슴 한 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내 마음 곁에 늘 자리하는 친구야말로 진정한 친구이겠지요.. 고운님들~!2월의 마지막 주이면서 3월이 시작하는 주네요,힘차게 전진하시길요~!!ㅇㅇㅇㅇ빵긋 작성자 가수 최예라 (팔자타령) 작성시간 13.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