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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랬만에 들에나가 봄 나물에 막걸리 한잔하고 억울한 영혼들의 아우성을 들었습니다.그리고 논바닥에 누워 파란 하늘에 하늘하늘 아롱거리는 메세지를 보았습니다.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3.03.11
  • 답글 킹왕짱당신이 훗계셔서 트리참 , 에이스행복하지요 ~
    쿨쿨의 구름같은 완소평화를 키스에 담아 ?? 배달 ><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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