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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나 보고 싶어
    가슴이 시리다 못해 아리다
    길을 걷고, 잠을 자고
    하늘을 보아도
    보이는 것부터 안 보이는 그리움까지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너무나 보고 싶다
    나의 그리움아~~~
    작성자 내사랑넙넙디 작성시간 13.03.24
  • 답글 멋진 시 감사합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사무국장 (박원식) 작성시간 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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