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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월의 첫 주말인데 봄비가 내려
매마른 대지를 적셔주네요.
하지만 소태풍에 머금가는 강풍에 많은 비가
온다고 하니 피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과의 못보낸
주말을 봄꽃 향기를 맡으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스트레스를 풀고 싶었는데.........................
아쉬워도 집에서 서로가 좋아하는
먹거리를 차려놓고 마음속에 품었던
하고싶었던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따뜻한 주말 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의지맨 작성시간 1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