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아무리 애를써도 봄은 오는가 봅니다.어제 산에서 민들레.씀바귀. 달래.생강나무꽃.진달래.칡.영지.췌취해.김치 하고 술담그고.차.만들어 놓으니 뿌듯 합니다.활기찬 한주 보내시기 바람니다. 작성자 전인치유/서송연 작성시간 13.04.15 답글 3개월후에, 약술막으러 ! .................ㅎㅎ 작성자 흰머리소년 작성시간 13.04.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