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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시간이 다가오네요~~~~심술궂은 봄바람도 잠잠하고 날씨도 따스해서 오늘같은 날이면 사랑하는 아내와 아님 연인과 쐬주라도 한잔 하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여인의 안타까운 밤은 깊답니다~~~~남의 병 치유 하는것도 좋지만 오늘은 자기아내 연인과 함꼐 황홀한 밤 보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쐬주 한잔 하시고 7080 노래방으루 오세요~~~~ 작성자 신서지기 작성시간 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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