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약비인줄 알고 그냥 우산도 없이 대책없이 홈빡 맞고 비 설겆이를 했더니 이젠 한기가 엄습하네요 따끈한 매운탕에 오래전에 담금해놓은 담금주가 생각나 이걸로 저걸로 한잔해볼까 ? 행복한 고민을 해봅니다 ㅎ 작성자 임곡 작성시간 13.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