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절기로 곡우여서 그런지 비내리는 곡우였습니다.봄다운 봄이 아니라 꽤는 심드렁한 꽃샘추위가 너무 오랫동안 큰 일교차를 보이고 있는 중에서도 대자연의 절묘한 절기느 어김없이 찾아와헝클어졌던 영혼도 일깨워주고 아름다운 꽃잔치도 흐드러지게 펼쳐주니참으로 고맙고 감사하지 않을수없습니다. 약동하는 삼라만상과 더불어 우리네 일상도 활기차고 보람찬 나날 맞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달빛너울 작성시간 13.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