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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산채나 약재 등에 관심이 많으나 실제 캐러 다닐 시간이 없어 카페에서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산나그네도 초기에 가입하였으나 여태 산행은 못가봤네요. 그 곳을 통해 약초나라도 알게되고 또 이곳을 알게되었어요.
    민간의술에도 관심이 많아 내용을 보려했으나 정회원이 아니라 못보아 안타까웠는데 다행이네요.

    작성자 겨스 작성시간 1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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