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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부터 내리는 빗님이 목마른 대지를 적서주고 있듯이
    우리네 살림살이도 넉넉하게 목마름 없이
    살아가기 위해 열심히 뛰어가는 하룻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들어도 웃으면서 건강하게 희망을 안고 가는 길이 되시길...................

    작성자 의지맨 작성시간 13.04.23
  • 답글 의료독재국 국민들의 목숨을 지켜내고자 함께해 주시니 힘이납니다.수만년의 전통의술을 불법으로 치부하는 이들의 속셈을 만천하에 알리고 전국민은 더이상 속지 않토록 우리모두 합심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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