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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가 월요일인 것 같았는데 벌써 금요일입니다.
    정말 세월이 주마등 같다고 했는데 실감이 나네요.
    나와 내 가족의 내일의 편안한 행복을 위해
    한주동안 열심히 뛰어다니신 울님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한주 내내 오락가락한 봄비도 끝나고 날씨는 청명하네요.
    하지만 기온차가 있으니 감기 등 건강관리에 신경쓰시고
    오늘 하룻길도 나와 이웃의 편안함에 감사하며 가는 길이 되시길...................

    작성자 의지맨 작성시간 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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