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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입니다.
그동안 바쁘고 힘들다는 이런저런 이유로
내가족들에게 따뜻한 말 한번 제대로 건네지 못해도
불평한번 안하고 안부 전화 한통 해드리지 못했어도
오히려 내 건강을 걱정해주시는 보모님에게
이제부터라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따뜻한 말한디
해주고 전화 한통 하시어 부모님께 용서를
비는 마음도 서로서로 두터운 정을 나누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날을 만드는 가정의 달 5월인 것 같네요.
건강하시고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오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의지맨 작성시간 13.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