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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생을 무지~겸손하게 살아온 이몸이, 이 나이에 생각을 달리해야 하나~고민하는건.. 땀삐질
    별~신통찮은 사람의 무시를 당하고부터.. ㅜㅜ 하긴, 무시당할 존재로 변했을런지도.. 잇힝
    작성자 미소띈 작성시간 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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