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는 삶으로~오월은 푸르르구나 오늘이 이땅에 나를 태어나게하신 어버이 날이구나...하늘에계신 아버님 어머님 불러봄니다..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덕분에 이렇케 장성했습니다..고맙습니다이땅에서 잘 살아가겠습니다..꾸벅 굽신울님들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축복드립니다.. 작성자 위풍당당경북지회(김용대) 작성시간 13.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