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고운 오월 햇살이 온누리에 쏟아져 갓자란 청보리가 이삭을 내밀어가는 목요일입니다.들녁의 초목도 키재기를 하듯 바람결에 떨리는 몸 부여잡고 고운 햇살을 맞으며 몸통을 키워 가는것 같습니다.아마도 계절의 여왕이 주는 축복이 아닐까 합니다.때이른 여름같은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가족과 함꼐하는 행복하고 소중한 하루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0] 작성자 김계중입니다 작성시간 13.05.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