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비온뒤라 공기는 아주 맑고 상쾌하며
    들녘의 초목은 그 푸르룸에 눈이 부시내요
    이번 주말에는 자녀들과 함께 부모님을 찾아 뵙고
    기억에 남는 멎진 휴일을 보내세요.
    우리들은 경쟁시대에 살고있지만
    그렇다고 너무 주위를 의식하며 살아가면
    힘들고 괴로우니 의식하지 말고
    오로지 내주관대로 묵묵히 살아가면은
    모든 것이 즐거움 그 자체가 아닐까요
    기온차가 심한 요즘 감기조심 하시고요.

    작성자 의지맨 작성시간 13.05.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