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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출근하네요.
자녀들과 함께 부모님 찾아 뵙고
주말 휴일 행복하게 잘보내셨죠.
힘든 걸음을 하셨지만 얼마간의 용돈보다도
잠깐이나마 서로 만나서 웃으며 보내는 시간이
부모님한테는 더없는 즐거움이요 행복이랍니다.
이제 또다시 한주간의 삶의 행복을 위한
힘찬 걸음이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요
아무리 힘이 드셔도 서로간에 오가는
따뜻한 말한마디에 위로가 되는
즐거운 하룻길이 되시길.....................
작성자 의지맨 작성시간 13.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