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는 삶으로~수욜의 아침을 열어봅니다..오늘은 스승의 날이군요..이땅에 태어난것도 고맙고 감사한데..먼저 부모님께 감사올립니다..나를 가르쳐주셔서 오늘에 이르게하신 스승님 불러봅니다..초등부터 중등고등 대학을 졸업하고 이젠 성인이 됬습니다..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이땅의 스승님들 건강하소서..꾸벅 굽신 러브 작성자 위풍당당경북지회(김용대) 작성시간 13.05.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