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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보다는 날씨가 선선하네요.
    일교차가 크니 건강에 신경쓰세요.
    벌써 가정의달도 중반에 접어들었군요
    세월이 빠르다고 느끼는 것은
    우리들의 생할에 여유가 없이
    움직여서 그렇게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잠깐이나마 여유를 가지고
    주위의 지인들과 서로 따뜻한
    말한마디를 건네면서 위로를 주고
    받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룻길이 되시길...........
    작성자 의지맨 작성시간 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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