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향기을 채 만끽하기 전에 찿아온 여름 날씨가 계절의 질서를 따라 가기가 점점 힘들게 느껴지게하는 오월의 중순입니다.숲속의 이름모를 꽃들도 어느사이 짧은 봄날의 서정을 내어주고 푸른빛으로 물드는 모습이 실록의 마음처럼 싱그럽게 느껴지는 목요일입니다.오늘도 욕망 욕심없는 소중한 삶이 이어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김계중입니다 작성시간 13.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