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난 뒤 고치는 것이 아니라 병나지 않게 사는 것에 의료의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 병이난다해도 병을 고치는건 자연의 이치와 순리에 순종하면 아주쉽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3.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