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오랜만에 -_-외로운 바람이 달창을 두드리네요 .문풍지가 샤방바르르 떨며 , 어린 꽃가슴을 흔들던그 시절이 벙개갑자기 연기처럼 ?? 깜놀생각이 나요 ~마치 사과가을이 제 시간을 몰라 ?? 메롱기웃거리는 듯이해꽃의 마음 속 퐈이아등불을ㅠㅠ갈팡질팡하게 괜한 흥심술을 칫부린대요 ...쏘핫뜨거운 ,거성을 그리는 트리처럼 변함없는 사랑1을><질투한들 ~ ><질투한들 ~ 하하여린 별바람이여 !!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5.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