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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40여년전..라디오에서 손오공을 했죠.학교가 파하면 힘껏달려와야만 들을수 있었던 손오공.그의주문을 나에게만 전수했죠 아무도 못외웁니다. 우랑무리 바라나브름 붓다라까 쁘라야 커져라 여의봉.이얍!.................... 가만두나봐라.^^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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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금고아(손오공에 머리띠)을 풀어드려야 하니까요....ㅋㅋㅋㅋ 작성자 보고또보고/박원식 작성시간 1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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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이쿠 제가 뭘 잘못이라두 했나요~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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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 저는 삼장법사 하겠습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박원식 작성시간 13.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