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아름다운 음악이라도 마음에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 그저 소음일 뿐입니다.마음의 여백이 없는 삭막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잘난 줄 착각하고 용서와 화해에 인색합니다.사랑의 체험과 고통의 체험을 한자만이 성숙시키며 여백을 갖을 수 있답니다 작성자 김계중입니다 작성시간 13.05.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