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의 왕이 있다면 지금은 세계3차 대전중이라는것을 알고 있을것이며 그적은 멀리있지 않다 왕중의 왕은 그에대한 평정을 노력해야 할 것이다.하지만 왕이없어 전세계인들은 꾸준히 한해평균 약 천만명 전후로 도살당하고 있다 이를 평정할 왕중의 왕을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모두가 개인주의라 내일 자신이 죽어도 알려하지 않는 현실이 얼마나 지속되어야 할지...............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3.05.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