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³˚´″아침에 눈을 뜨면 봄을 여는 고운 햇살이 창가에 살작 고개 내밀면 싱그러운 향기가 그윽하게 젖어드는 가슴은 상큼하네요.. 작성자 정병훈 작성시간 13.05.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