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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인의 암소식에 병문안 다녀왔습니다.
    자연의 순리와 신이 준 자연치유를 외면한 인간들의 재앙이 아닐까....
    눈만 껌벅이는 환자에게 면역력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언제부터 병원이 환자들의 믿음의 동화줄이 되었는지
    안타까울 뿐이었습니다.
    민간의술연구회의 어깨가 무겁다는 생각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열심히 연구해서 정말 치료의 선택을 할 수 있고 민간의술의 자유함을 모두에게 알려주어야 할거 같습니다.
    민의회의 활동을 감사하고 발전하기를 기원하는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예송 작성시간 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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