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고 , 오랜 구름세월 속에서깜놀조금도 변하지 않는 거성당신의 열정이얼마나 1등귀하고 또 우왕굳귀한지 !!해꽃는 그저 굽신감사하고 , ㅎㄷㄷ놀랄 뿐이래요 ~마치 부끄부끄하던 우리의 처음처럼 ??오로지 당신만을 오늘달밤도 지치도록 기다리며 ... 키스배달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5.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