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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삼 느끼지만 세월이 무척 빠르군요!!!
    계사년 초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중반에 접어들었네요!!
    호국의 달 6월의 첫날이자 주말이네요.
    전쟁기념관 등을 찾아 자녀들에게
    전쟁의 참상과 나라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깊은 뜻을
    가르치는 교육의 장으로 주말 휴일을
    보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때리른 무더위 속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우며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라면서...............



    작성자 의지맨 작성시간 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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