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은 지켜야 하고 지키려 하는 것이다그러나 약속은 또 깨어지고 지켜지지 않는 것이다.너무 많이 믿지를 마라믿는 만큼 아프고아픈만큼 또 믿으려 한다.자신의 마음도 자신이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을...따끈한 커피가 맛나네요..낮은 기온 탓 인가 봅니다..이슬비가,먼하늘만 바라봅니다,,,,,좋은날 되시길요~~ ^(^ 작성자 법안 작성시간 13.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