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지치긴 하여도 부끄부끄그리운 거성을 더듬으려 컴퓨터를 하려 했는데 ...걍잠시만 , 아주 잠시만 ㅇㅇ다리를 벽에 세운 채 쉬려던 해꽃의 생각은 아휴아휴그냥 까무러치듯 ?? 달콤한 잠에 쿨쿨빠지게 되었어요 ~오늘 달꿈 속에선 거성의 토라진 -_-모습이 살짝 보여 ㅎㄷㄷ깜놀 놀라 지금 꽃작업을 열공한대요 ...굽신미안해 , 나의 자기야 ~ 사과 키스 배달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