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는 삶으로~개룡이라...(개천에서 룡이났다는)거이지요..아침에 신문에 한페이지를 장식한 글을보았습니다..노숙자 막노동 현장에서 그래도 공부가 가장쉬웠다는 서울대 수석입학한 장승수씨의 스토리를..보았습니다..울님 들도 개룡하는멋진 주말 되시길 축복드립니다...러브 작성자 위풍당당경북지회(김용대) 작성시간 13.06.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