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을 많이따지는 못했지만 참석해주신 분들의 얼굴에서 보았습니다.모두가 횐님들을 뵙기위한 마음이 더 간절하였으며 당일로 바삐 다녀가신 많은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차기 지리산모임.의료법인 발족문제 등을 논의하며 2박3일 함께 해주신 10분의 횐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3.06.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