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사진속의 당신은 해꽃의 온 마음을 가지셨대요 ~
    그 어떤 이도 이처럼 사랑1을 훔치진 못했는데 ...
    아직도 처음처럼 두근대는 ,
    붉어지는 분홍가슴에 ??
    흐르는 세월은 그저 숫자에 불과하대요 ~
    순간마저도 ?? 그리운 사람의 향기따라 행복이니 ...
    고마와요 , 기쁨으로 맞이하는 마지막 하루하루에 !!
    파이팅 파이팅 우리의 하나 됨을 , 키스와 하하로 만세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