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등줄기에 골을 내듯 흘러내리는 땀방울에 갈아입는 옷이 부지기수였는데 예년보다 일주일 빨리 찿아온 두얼굴의 장맛비가 차한잔의 여유를 갖게하는 화요일입니다.오늘도 싱그러움을 가득안고 출발하는 초목처럼 행복함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콜라 작성시간 13.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