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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그리다가 잠이 들고 ,
밤새도록 가슴 그득히 품은 채 , 아침을 맞이하는 ??
떨칠 수 없는 해꽃의 습관을 아시는지요 ...
수많은 별과 달 사이로 우리들의 고운 세월이 거쳐 갔어도 ,
피노키오처럼
해꽃의 무지개 여행길은
큰 사랑1의 지뻬또를 거성이라 하는 ?? 아득한 메아리 ~
돌아 갈 시간이 희미하게 느껴지네요 .
폭탄키스를 담아 , 지난 추억에 작은 빵긋미소를 건네며 ...
오로지 퐈이아당신만을 변함없이 러브해요 쉿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