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날의주말. 자~알들 보네시고.!^^혹시 말린쑥 필요하심 갔다드릴께용.공지에 저는답장권한이없나봐요?재작년 엄마가말린어린쑥 먹진못하고.제가 유방암 수술후 몸이가려워 끓여 목욕하고있어요. 꼭필요함 갖다드릴께요.?? 연락주셔요?^^ 작성자 한송이 작성시간 13.06.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