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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국의 달 6월의 네번째 주말이네요.
    바쁘시더라도 오늘은 꼭 전쟁기념관 등을 찾아
    자녀들에게 전쟁의 참상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
    산화한 호국영령들에 의해 지켜진 나라가
    전쟁의 폐허 속에서 오늘날 세계의 여러나라들이
    부러워하는 경제대국으로 우뚝 선 조국을 위해
    앞으로 어떻게 지키고 발전해 가야 되는지를
    가르치는 역사교육의 장으로 주말 휴일을
    건강하게 보내시면서 스트레스를 말끔히
    해소하시고 한달의 마무리 계획을 잘세우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의지맨 작성시간 13.06.22
  • 답글 호국의달 6월도 마지막 주로 접어드네요.
    매 해 호국의 달 이라고 하면서도 뜻 깊이 새겨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
    의지맨님의 말씀대로 깊이있게 생각 해 보고 지내야겠습니다
    작성자 소리샘 작성시간 1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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