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는 삶으로~시골 5일 장날을 시골말로 무어라고 하나요??ㅎㅎ 촌놈 생일날이라고도 합니다..ㅎㅎㅎ 울님들 오늘도 주어진삶에 수지맞는 일들이 가득하소서..강의실마다 여름방학 관계로 사무실에서 손님이나 잘 치료해야 합니다..어제께 딴 탱자(지실)을 쓸어야하내요..러브 작성자 위풍당당경북지회(김용대) 작성시간 13.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