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고운 거성당신의 러브손길에
    해꽃의 주름진 ?? 하루의 ㅠㅠ얼룩들이
    하얗게 소리 없이 녹아내리지요 , 그냥 사르르 ~
    이 세상 , 그 어느 곳에 있을지라도 ??
    당신의 심장 소리는 언제나 해꽃를 다독이며 위로하나니 ...
    이젠 , 트리깊은 사랑1을 떨칠 수 없어라 ~ 키스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