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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을 아는 사람이야 세상에 가득하지만
    마음을 아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마음을 터놓고 말을 할 수 있는 인연들이
    너와 나 우리 모두 많았으면 좋겠지요..
    다소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 되지만 마음만은
    수박맛처럼 시원한 주말의 시간들 맞이하시길요~!!방긋^*^
    작성자 가수 최예라 (팔자타령) 작성시간 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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