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인 하늘이 맑고 더,푸르른 아침입니다,,우리가 살아가면서 사람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건두려움이 아니라 행복의 자잘한 열매입니다.썩은 열매는 스스로 떨어지고 탐스런 열매만이 살찌우게 됩니다. 행복을 저금하면 이자가 붙습니다. 삶에 희망이 불어나는거지요. 지금 어려운건 훗날 커다란 행복의 그늘을 만들어 줄 것임을 믿습니다.오늘도 행복하고 아름다운 하룻길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법안 작성시간 13.07.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