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 당신의 목소리가 그리워 ...눈을 감고 , 한참을 더듬었대요 아휴아휴아 ~ 정말로 아름다운 별신의 작품이네요 므흣우리네 인생은 ^.^오로지 이해와 아껴줌만으로도 충분한 천국이 되리니 ...사랑1이여 , 부디 해와 달처럼 고우쇼셔 ~ 사과 키스 배달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