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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의 작은 생일축하초대에는
우산 도 억수같이 쏟아져 내렸대요 ~
백설공주와 난쟁이들의 작은 사랑1오두막이
어린 염소와 거위를 한껏 즐겁게 했답니다 ...
한없이 지쳐만 가던 별과 달 , 그 시린 기억들 속에서
토끼처럼 깡총 대던 파아란 아이들이
이제는 저편 무지개 너머 뿔뿔이 흩어져 버리고 ...
퀭한 눈의 굽은 허리 흠 흰머리 두 노인은 ??
담쟁이덩굴 오랜 , 통 밀주의 옛 향기를
아직도 , 아직도 ㅠㅠ그리워한다지요 ~ 해꽃의 작품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7.10 -
답글 고운 글 감사합니다 항상 평강하시길,,,,,,, 작성자 소리샘 작성시간 13.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