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사다 끓여 놓고 아들 기다리고 있어요 며늘아기는 직장가고 늦잠 자느라고 오후에나 오려는지 ? 휴일이 다르니 만나기도 힘들고 에휴 ~~~~~ 작성자 해야해야 작성시간 13.07.13 답글 부지런한 해야님,, 전 아직 닭도 사다놓지 않고 약초물만 끓이고 있답니다 ㅎㅎㅎ보양식 드시고 활력 가득한 여름 되시고 평강하소서~! 작성자 소리샘 작성시간 13.07.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