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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라 호기심두 많고. 궁금중도있구.관심가는 방도여러곳이. 있어 이방저방 문열고 들어가니
정말로 대단혼 곳이라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참 좋은. 분들이
좋은 일들을 건강사회 구연에
큰 일을 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나의 건강도. 병원으로
갈것이 아니라 많이 배우고 참여하여야. 겠다는 생각에 잠겨
마음속 약속을 해봅니다
본 카페. 지기님과 운영자분들과
치료교육사 분들꼐. 고개숙여
깊은 감사를 드림니다~~꾸뻑 작성자 꽃잎사랑 작성시간 13.07.18